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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좋아하는 체위자세

성지식/부부관계 2010/09/08 08:37
여자들이 좋아하는 체위자세를 통해 색다른 밤을 즐기는것도 좋을듯하다.
여자들의 선호하는 체위자세에 대해 알아보자

여자들이 좋아할 것 같은 체위자세에 대해서 읊어보자. 무더운 여름에는 여성상위의 시대에 걸맞게 여성 상위의정상위가 가장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는 패턴으로 정착한 느낌이다.
여성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으므로 깊거나 때론 얕게 페니스의 삽입을 조절하면서 속도에 변화를 줄 수 있으므로 가장 쾌감이 고조되었을 때 남편의 사정을 유도할 수 있으리라 본다.

또한 처음엔 승마하는 자세로 위에서 섹스를 시작하여 정상위에서 삽입을 하는 방식도 좋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남편이 부인의 허벅지 위에 걸터앉아 페니스로 클리토리스를 압박한 채 손으로 유방을 마사지 해 주는 패턴이다.

그러다가 서로가 어느정도 흥분이 고조되면 남편이 위에서부터 페니스를 삽입하게 하는데 이때 부인은
양다리로 남편의 허리를 감싸고 손으로 엉덩이를 충분히 애무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강렬한 자극을 받을 수 있겠다.

양쪽 다리를 남편의 어깨 위로 높이 올려놓은 후 클리토리스를 압박할 수 있는 자세에서 페니스를 삽입한 후 전후로 왕복 운동을 하도록 해보는 것도 좋다. 물론 남편은 남는 손으로 쉬지않고 클리토리스를 애무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최고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부인을 벽에 세워 놓은 위치에서 한쪽 다리를 붙들고 입위를 시도하는 것도 부인을 매우 흥분하게 한다. 우선 부인에게 부드러운 키스와 함께 서서히 옷을 벗겨가며 유방과 허리를 애무하다가 어느정도 자극을 받으면 마지막으로 팬티를 벗겨내는 방식이다.

가장 클라이막스는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빠는 오럴 섹스에 있다. 이윽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도록 서로가 흥분되면 페니스 로 클리토리스를 압박하는 것과 동시에 삽입을 시도해 본다.

부인은 남편이 온몸으로 벽체에 밀어대는 압박감과 둔중한 클리토리스의 자극으로 시원스러운 오르가슴의 절정에 이르게 된다. 단 이 자세는 어느정도 키에 대한 밸런스가 유지되어야 완벽한 자세가 나오게 된다.

삽입 전이라면 어느 체위를 취하든 간에 온 몸에 키스를 해주면 부인은 대단히 강한 자극을 받을 것이다. 특히 귓불, 유두, 배꼽을 거쳐 클리토리스에 키스를 해 주면 그와 더욱 가까워지고 싶은 밀착감을 느끼게 된다.

그림으로 자세히 배우고 싶다면 [여자선호 체위자세 따라하기] 여기를 클릭해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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